![]() |
| . |
푸조 308GT 실내. 핸들 크기를 줄이고 계기판 위치를 상향시켜 주행중 가독성을 높였다.
푸조308GT 시승에서 경험한 인상적인 장점은 탁월한 정숙성과 서스펜션 성능이다. 디젤 차량이나 소음과 진동이 극도로 억제됐으며 바깥 소음 차폐도 잘 이뤄졌다. 서스펜션은 전륜 맥퍼슨 스트럿, 후륜 토션빔 방식인데 유난히 차량들이 덜컹거리기로 악명높은 A아파트 지하 과속방지턱을 최근 시승차량 중 가장 차분하게 넘어다녔다.
박성준 기자 alex@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미·러 ‘뉴스타트’ 종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4/128/20260204518482.jpg
)
![[세계포럼] 참전용사 없는 6·25전쟁 기념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4/128/20260204518473.jpg
)
![[세계타워] 이민 ‘백년지대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4/128/20260204518438.jpg
)
![[열린마당] 쿠팡 때리기만이 능사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4/128/202602045183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