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지에 따르면 헨리 왕자는 지난 21일 영국 스톡포트에서 개최된 청소년 스포츠 행사에 참여해 럭비를 관전하는 등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교류했다. 그러던 중 6살 소녀로부터 "당신과 결혼하고 싶다. 공주가 되고 싶다"고 청혼받았다.
이에 헨리 왕자는 신사적으로 "우린 나이 차가 많이 난다“며 ”책을 많이 읽었구나"라는 말을 건네 공주를 동경하는 소녀의 청혼을 부드럽게 거절했다.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남산 케이블카 64년 독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225.jpg
)
![[기자가만난세상] 탈모가 생존 문제라는 인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5/13/128/20220513513395.jpg
)
![[삶과문화] 클래식 음악 앞에 긴장하는 당신에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3/02/10/128/20230210519107.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솟아라, 희망과 활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16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