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중국 광시성 방성항에 있는 학교 기숙사에서 창의적이라고 해야 할지 어리석다고 해야 할지 난감한 상황이 연출됐다.
현지 언론은 학생들은 더위를 피할 목적으로 방에 물을 채운 것으로 추측된다며 그 후 처리는 어떻게 됐는지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재밌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지만, 다른 학생들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방에서 물놀이를 해야 했느냐며 학생들의 철없는 행동을 꼬집었다.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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