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해 스님은 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경내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출간기념 강연회에서 “금반지에 비유하자면 금은 본질이고 반지는 현상이다. 금이라는 본질을 알면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를 알 수 있다”면서 “인생 역시 본질을 알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 대해 스님은 “일반인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쉬운 우리말로 옮겼다”고 설명했다. 또한 “화엄경을 읽기 쉽도록 여백을 충분히 두고, 단락별로 나눠 경전 내용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며 “대중이 화엄의 세계로 편안하게 들어설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홍콩영화 추락의 반면교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4/128/20261004509283.jpg
)
![[특파원리포트] 알래스카 프로젝트, 누가 책임질 것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981.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뉴스의 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374.jpg
)
![[이삼식칼럼] 가난한 노인, 가난하지 않은 노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6/128/2026072650956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