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는 패션지 '엘르' 5월호에서 'FIT PRODUCER'를 콘셉트로 한 화보틀 통해 보디 라인이 여실히 드러나는 피트니스 룩을 입고, 탄탄한 근육이 돋보이는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얼마 전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린 가희는 "하와이에서 가족, 친구들과 제대로 휴식을 취했다. 마음이 편한지 살이 좀 쪄서 오늘 촬영이 걱정된다"고 결혼 후 화보 촬영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또 가희는 "스무 살 무렵 춤을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춤 근육'이 붙고, 살이 빠지면서 잔 근육이 만들어졌다"며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PT로 몸을 가꿨고 최근엔 서핑에 푹 빠졌다"고 몸매 관리법을 공개했다.
한편 화보 촬영 말미에는 남편인 양준무 인케이스 코리아 대표가 응원차 방문해 달콤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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