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현재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 추모 사이트에는 눈물섞인 다양한 글이 올라오고있다.
한 네티즌은 "잊지 않을게요 미안합니다. 이제 이런 희생은 없었으면 합니다(zplk****)"라는 글을 통해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
다른 네티즌 역시 "이 일이 일어난게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세월호 사고가 아직도 완벽히 해결되지 못한 것에 가슴이 아프네요,부디 그곳에서는 냉담한 현실과는 달리 따뜻한 햇빛을 받으며 행복하길 바랍니다(kmg0****)"라는 글을 남기며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이후에도 1분에 무려 50여건의 글이 올라오며 세월호 2주기를 실감케하고있다.
이슈팀 ent1@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큰 정치인’ 고노 요헤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2/128/20260612500224.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이 낳기 ‘더’ 좋은 나라 되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7/03/128/20250703518632.jpg
)
![[세계와우리] 비핵화 밀어낸 북·중 정상회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김양진의 선견지명] 기지市 이야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8/128/2026052851935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