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영동서 80대 노인 숨진 채 발견, 경찰 조사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홀로 살던 80대 할머니가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오후 3시15분께 충북 영동군 영동읍 구교로 한 주택에서 이모(85)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 박모(72)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박씨는 경찰에서 "지난 주 금요일 이후 홀로 살고 있는 이 할머니가 보이지 않아 집을 찾아가 보니 하의가 벗겨진 채 피를 흘리고 숨져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타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형사대와 과학수사대를 보내 현장 정밀 감식을 진행하는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QWER 쵸단, 동화 속 공주로 변신
  • QWER 쵸단, 동화 속 공주로 변신
  • 애 엄마 미모 무슨 일?…손담비, 딸 돌잔치서 전성기 시절 비주얼 자랑
  • 혜리, 4월부터 혼자 여름…늘씬 뷔스티에 원피스 패션
  • [포토] 앤 해서웨이 '아름다운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