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는 이날 서울 서초구 세빛섬에서 최종식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차발표회를 열었다.
![]() |
| 8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에서 열린 쌍용자동차 신차발표회에서 모델들이 소형 SUV인 티볼리에 새로운 스타일과 상품성을 가미한 ‘티볼리 에어’를 선보이고 있다. 이제원 기자 |
전작인 티볼리는 지난해 4만5000대가 팔리며 쌍용차의 부활을 알린 제품이다. 쌍용차는 올해 티볼리 에어 판매 목표를 2만대로, 전체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연간 판매 목표는 9만5000대로 정했다.
엄형준 기자 ting@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트럼프의 신성모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221.jpg
)
![[데스크의눈] 순직 영웅 만들지 않는 시스템 갖춰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오늘의시선] 노동시장 개혁과 현실적 과제의 조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0867.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프리다 칼로가 사랑한 모르포나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0967.jpg
)








![[포토] 앤 해서웨이 '아름다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300/2026040851243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