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충전버스는 현대자동차가 버스를 마련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차량 내 체력인증 시스템과 체력측정장비 등 기자재를 제공해 운영한다.
지난달 23일 현대자동차, SK가스와 '택시 건강증진 프로젝트'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민간부문과 공공부문의 협업을 통한 이번 건강충전버스사업으로 '국민체력100'의 대국민 서비스를 확대하게 됐다.
'국민체력100'은 100세 시대 건강관리 프로젝트 사업이다. 앞으로 건강충전버스를 활용해 장시간 운전으로 체력적으로 취약한 택시기사와
국민체력100 센터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의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체력을 측정하고 운동처방을 시행한다.
공단은 수도권 지역에서 우선 시행하고 1년간 사업성과 분석 후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또 이 사업을 통해 올해 약 5천명이 체력측정과 운동처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최형창 기자 calli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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