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는 오는 25일 사내이사 4명을 비롯한 이사 선임의 건 등의 처리를 위해 정기주주총회를 소집하기로 했다고 7일 공시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신격호 총괄회장 대신 황각규 사장이 신규선임됐다"며 "신격호 총괄회장은 고령으로 인해 정상적인 경영활동이 어렵다고 판단해 재선임이 안 됐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황 사장은 롯데제과가 글로벌 식품사로 도약하기 위한 조력자 역할을 위해 선임됐다"고 덧붙였다.
사내이사 4명 중 김용수 롯데제과 대표이사,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제외한 황각규 롯데그룹 정책본부 운영실장(사장)과 민명기 롯데제과 건과영업본부장은 신규선임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공공 생리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5/128/20260315510628.jpg
)
![[특파원리포트] “한한령은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5/128/20260315510654.jpg
)
![[이종호칼럼] 반도체 호황, 마냥 웃을 수 없는 이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5/128/20260315510625.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드론 시대의 전쟁과 그 한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5/128/2026031551061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