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현 노동당 대표는 "노동자와 국민에게 인간다움 삶을 보장하기 위해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국회에 진출,'최저임금 1만원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노동당은 또 기장군 해수담수 공급 논란에 대해서도 "이달 19∼20일로 예정된 주민투표가 성사돼 주민 스스로 이 문제를 결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부산에서 최저임금 1만원법 입법을 위한 정당연설회를 하고 기장군 해수담수화 공급반대 농성장을 찾아 주민투표 지지의사를 밝혔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트럼프와 파월의 악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80.jpg
)
![[데스크의 눈] 염치불고 시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75.jpg
)
![[오늘의 시선] 저성장 탈출구는 혁신에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46.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돌 선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6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