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근로자 휴식공간 등으로 활용하는 컨테이너에서 난 불은 컴퓨터, 집기류, 이불 등을 태워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정)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꺼졌다.
구미소방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2층으로 쌓인 컨테이너들로 옮겨붙어 7개를 태웠다"며 "무인경비업체 신고로 현장에 출동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서는 사고 당시 컨테이너에 잠자던 근로자가 없는 것으로 보고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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