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자본비율과 기본자본비율, 보통주자본비율을 포괄하는 자기자본비율은 총자산 중에서 자기자본이 차지하는 비중으로 기업 재무구조의 건전성을 가늠하는 지표다. 경영실태평가 1등급을 받으려면 총자본비율이 10%, 기본자본비율이 7.5%, 보통주자본비율이 5.7% 이상 충족돼야 한다.
은행별 총자본비율은 씨티은행(16.99%), 국민은행(16.01%)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수출입은행(10.11%)과 수협은행(12.08%)은 하위권에 머물렀다.
류순열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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