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건물 일부와 기계설비 등이 불타 3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을 처음 본 보안경비업체 직원은 “장비 고장이 감지돼 확인하러 갔더니 공장동 2층 창문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었다”고 말했다.
당시 공장 직원들은 모두 퇴근한 상태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음성=김을지 기자 ejkim@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호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82.jpg
)
![[세계타워] 견제와 균형이라는 이름의 공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9/128/20251119518380.jpg
)
![[세계포럼] 국방비 펑크와 무인기 ‘호들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10/128/20250910520139.jpg
)
![[오철호의플랫폼정부] 누가 사회를 지배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1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