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건물 일부와 기계설비 등이 불타 3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을 처음 본 보안경비업체 직원은 “장비 고장이 감지돼 확인하러 갔더니 공장동 2층 창문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었다”고 말했다.
당시 공장 직원들은 모두 퇴근한 상태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음성=김을지 기자 ejkim@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광화문광장 주말 몸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89.jpg
)
![[데스크의 눈] 김정은의 ‘소총 선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74.jpg
)
![[오늘의시선] 한·미 방위태세 빈틈 없어야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60.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봄은 눈부신 동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2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