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2010년 1월20일부터 지난해 4월19일까지 대구와 구미, 천안 등을 돌며 다방을 상대로 11회에 걸쳐 529만원 상당의 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안씨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다방 종업원이 자리를 비우거나 한 눈 판 사이에 이러한 범행을 저질렀다.
또 안씨는 동종 전과 7범으로 과거에도 다방을 상대로 범행을 벌여왔으며 출소한 2009년까지 총 14년2월을 복역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다방 종업원들을 상대로 인상착의를 확보한 후 안씨를 붙잡았다"며 "이러한 상습 절도사건에 대한 조사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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