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환희는 18일 방송된 MBC '위대한 유산-도시아이 시골살이'에서 격투기 선수 김동현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김동현은 "형이 중학교 3학년 때 이름을 바꿨다. 이름이 너무 특이해서"라며 "개명 전 이름이 김봉이었다. 놀림을 너무 받는다고 아빠가 바꿔줬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동현은 "네 이름은 누가 지어줬니?"라고 물었고, 최환희는 "엄마가 지어줬다. 밝은 환에 기쁠 희, 항상 환하고 기쁘게 살라는 뜻이다. 맘에 든다"고 답했다.
'위대한 유산'은 도시와 전혀 다른 낯선 환경에 던져진 도시 아이들이 자연과 새로 생긴 가족으로부터 잊고 지낸 '위대한 유산'을 찾는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향찰(鄕察) 유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87.jpg
)
![[기자가만난세상] 북한배경학생 품을 준비가 우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삶과문화] 축구로 누비고, 음악으로 나누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칠레 정부를 돌려세운 ‘아미의 힘’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500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