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은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과거 유재석과 함께 일을 하고 싶어 점을 본 적 있다"고 오랜 '유느앓이'를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소위 '구라인'으로 불리는 김구라 사단의 멤버인 김정민은 "올해 내가 선택한 남자는 유재석"이라고 '유라인' 입성을 욕심냈다.
이어 그는 "유재석의 '저쪼아래'는 외국 몸짱스타 스타일의 몸매"라며 유재석의 치부(?)마저 포장하는 콩깍지 본능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수민, 김정민, 엄현경, 서유리, 이수지가 출연해 웃음을 선사한다. 18일 밤 11시 10분 방송.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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