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표 삼성SDS 솔루션사업부문 사장은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수요 사장단 협의회 직후 기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VR에 대한 기대감의 표현이었다.
![]() |
| 17일 오전 서울 삼성 서초사옥에서 열린 삼성 수요 사장단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이 가상현실(Virtual Reality)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기어 VR’를 체험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
삼성은 VR를 새 성장동력으로 보고 사업화에 본격 나설 전망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도 삼성 사장단은 각 사업부문과 VR 기기 간 사업연계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용출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직 헌재소장의 ‘반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1020.jpg
)
![[기자가만난세상] 책장을 ‘넘긴’ 기억 있나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67.jpg
)
![[삶과문화] 한 방향만 바라보는 시대는 끝났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603.jpg
)
![‘판사 이한영’의 경고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50.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