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스포츠전문채널인 ESPN은 11일(현지시간) 오스카가 첼시TV와의 인터뷰에서 “팀에서 더 많은 승리를 거두고 싶고 더 많은 트로피를 얻고 싶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오스카는 이 자리에서 “팀을 바꿀만한 이유가 없다.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하고 나는 여기에서 매우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오스카는 2012년 7월 브라질의 인터나시오날에서 첼시로 이적했다. 2014브라질월드컵에서 브라질 대표로 뛴 그의 계약은 오는 2019년 6월까지이다.
중국 슈퍼리그의 큰 손 장쑤 쑤닝은 앞서 오스카에게 5700만 파운드(약 993억원)의 이적료를 제시했으나 첼시측의 퇴짜를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K리그 출신의 에스쿠데로가 소속된 장쑤 쑤닝은 앞서 이달 초 우크라이나 샤흐타르 도네츠크의 알렉스 테세이라를 이적료 5000만 유로(670억원)를 주고 데려왔다.
또 첼시의 브라질 출신 공격수 하미레스, 브라질 대표 출신의 조도 잇달아 영입하는 등 전력 강화의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美 트리폴리 강습상륙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6/128/20260416526565.jpg
)
![[기자가만난세상] 또 부산 돔구장 公約?… 희망고문 그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6/128/20260416528118.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뭔가 해야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59.jpg
)
![[삶과문화] 사월이 남긴 질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582.jpg
)







![[포토] 하츠투하츠 카르멘 '상큼 발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6/300/2026041652279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