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예비후보는 이날 "한국 정치 상황이 구한말 나라를 잃던 때를 상기시킨다"며 "각 정치 세력이 근본적인 변화 없이 어려운 시국을 단지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의 기술로 모면하려는 모습에 국민에게 희망을 주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성균관대 경제학부와 서울대 대학원 경제학부, 미국 버지니아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본 동경대에서 국제협력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영국 옥스퍼드대 마틴스쿨 신경제사상연구소 학술객원과 한국미래발전연구원 연구편집위원을 지냈으며, 2010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참여당 화성시장 후보로 출마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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