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외교부 관계자는 윤 장관이 지난 2일 밤 오준 주유엔 대사 등 한국대표부 관계자들과 화상 회의를 열고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따른 대책을 조율했다고 전햇다.
이날 회의는 북한이 국제해사기구(IMO)와 국제전기통신연합(ITU),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등 국제기구에 '인공위성' 발사 계획을 통보한 뒤 이뤄졌다.
북한의 4차 핵실험 및 장거리 미사일 발사 준비 동향과 관련해 외교부 본부와 주유엔 대표부 간에 화상회의 시스템이 가동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동물의 법적 지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7/128/20260707522909.jpg
)
![[데스크의 눈] 아이는 어른이 만든 세상에 산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7/128/20260317520231.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차도하 시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3/128/20260623516944.jpg
)
![[오늘의시선] 혐오와 차별 없는 세상을 소망하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7/128/2026070752282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