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은 이날 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그동안 진주 시민과 약속을 지키려 묵묵히 실천하고 결과를 보여 드리려고 뛰고 또 뛰었다"고 말했다.
특히 박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정부의 지원으로 '항공우주산업도시', '스포츠 관광문화도시'라는 두 개의 성장엔진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청와대와 정부의 지원을 끌어내 결과를 또 만들겠다"며 친박(친 박근혜계) 마케팅을 펼쳤다.
그는 항공산업단지를 필두로 한 '6만명 일자리 확보', 남부내륙철도 조기착공, 경남도청 완전 이전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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