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HB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진희와 전속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지진희는 탁월한 연기력으로 다국적인 활약을 펼쳐왔다. HB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국내 활동은 물론 해외 활동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9년 조성빈 뮤직비디오 '삼류영화처럼'으로 데뷔한 지진희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을 펼쳐왔다. 지진희는 한류열풍을 이끈 드라마 '대장금'을 비롯해 '따뜻한 말 한마디' '블러드' 등에 출연하며 돋보이는 연기활동을 선보였다. 현재 출연 중인 '애인있어요를'엣는 몰입도 높은 연기력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HB엔터테인먼트에는 지진희 외에도 김래원, 이지아, 조현재, 신성록, 조성하, 서지혜, 정일우, 안재현, 이이경 등이 소속돼 있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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