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시그널 트레일러 영상 캡처, 프리퀀시 포스터 |
'시그널'은 현재의 형사와 과거의 형사가 무전기를 통해 연결되며 미제 사건들을 파헤치는 내용을 담았다.
'프리퀀시'는 1969년 사망한 아버지와 1999년을 살아가는 아들이 오래된 아버지의 햄 라디오로 대화를 나누며 아버지의 목숨을 구하고 연쇄 살인을 막는 내용을 담았다.
이 두 영화에 대해 네티즌들은 "프리퀀시가 떠오른다" "프리퀀시랑 비슷한 거 같으면서도 재미있을 것 같아" "우연히 티비에서 예고편을 봤는데 딱 이 영화가 떠올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그널은 22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된다.
이슈팀 ent1@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히트플레이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9/128/20260809515415.jpg
)
![[특파원리포트] 넘어지던 로봇, 인간을 앞서기까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9/128/20260719514044.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돈으로 살 수 없는 스포츠의 가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6/128/20260726509538.jpg
)
![[구정우칼럼] AI 시대, 누가 취업에 성공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5/128/2026070550963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