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이혼을 극복한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장미화는 과거 한방소에 출연해 전 남편과 이혼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미화는 "나를 이렇게 만든 그 사람이 원망스러웠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그는 "특히 아들한테 미안하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장미화는 지난 날의 상처가 치유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장미화는 "13년 전 교통사고로 허리를 다친 뒤 우연히 불교 서적을 읽었다"며 "'사람을 미워하는 것 조차 잘못이다'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장미화는 "세월이 흐르고 나니 전 남편과는 친구가 됐고 전 남편의 여자친구와도 잘 지내게 됐다"며 웃음을 지어보였다
이슈팀 ent2@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트럼프와 파월의 악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80.jpg
)
![[데스크의 눈] 염치불고 시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75.jpg
)
![[오늘의 시선] 저성장 탈출구는 혁신에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46.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돌 선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6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