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의장은 21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해방 이후 오늘까지 단 한번도 단독으로 처리한 적이 없다. 그 역사를 내가 깰 수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운영에 관한 절차에 관한 것은 어떠한 경우에도 여야가 절충을 해서 합의를 봐서 가는 것이 온당하다"고 지적했다.
정 의장은 선거구 획정과 쟁점 법안 처리에 대한 질문에 "그게 제일 걱정"이라며 "해결을 빠른 시일 내 하지 않으면 안 되니까 현재로서는 계속 촉구하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길고양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2/128/20260322510783.jpg
)
![[특파원리포트] 트럼프의 ‘진주만 농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1/128/20260301510896.jpg
)
![[구정우칼럼] BTS의 컴백, 초거대 협력이 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2/128/20260322510758.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지역신문의 찬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2/128/20260322510768.jpg
)





![[포토] 있지 유나 '심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300/20260323511566.jpg
)

![[포토] 아이브 리즈 '섹시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0/300/2026032051175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