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지난해 노인복지관·양로시설·사회복지관·한부모가족복지시설 839곳을 평가한 결과 55곳(6.6%)이 최하위 등급인 ‘F등급’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노인복지관은 12.5%가 F등급을 받아 시설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시설의 평균 점수는 88.8점으로 비교적 양호했으나 지자체 직영시설(57.8점)과 민간 위탁시설(92.7점) 간의 격차가 커 직영시설에 대한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유나 기자 yoo@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AI들의 뒷담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2/128/20260202518112.jpg
)
![[채희창칼럼] 연금은 정부의 쌈짓돈이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2/128/20260202518103.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해할 수 없어도 존중할 수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2/128/20260202518074.jpg
)
![[기고] 설 민생대책, 지속 가능한 물가정책 이어져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2/128/2026020251801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