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소식통은 15일 “북한에서 날아온 대형 비닐 풍선에는 타이머와 자동폭발 장치가 달려 있다”며 “풍선이 수도권이나 전방지역 상공에 도착할 시간을 사전에 입력해 자동으로 폭발시켜 전단이 떨어지도록 타이머를 부착한 것”이라고 밝혔다. 대형 전단 풍선에 인공위성 위치추적(GPS)장치는 달려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군은 지난 12일 밤부터 우리 군의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를 비난하는 내용의 대남 전단을 살포하고 있다.
박수찬 기자 psc@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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