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정·김갑용·강보원 수상 ‘2016 세계일보 신춘문예 시상식’이 15일 서울 종로구 세계일보 유니홀에서 열렸다. 각 부문 당선자인 이윤정(55·시) 김갑용(26·단편소설) 강보원(26·문학평론)씨는 이날 심사위원과 문단 인사들의 격려 속에 문학의 길에 첫발을 내디뎠다.
차준영 세계일보 사장은 “좋은 작품을 꾸준히 생산해 한국사회는 물론 인류의 정신적 토양을 비옥하게 가꾸는 데 이바지해 주기를 바란다”며 당선자들을 격려했다.
![]() |
| 15일 서울 경희궁길 세계일보 유니홀에서 열린 ‘2016 세계일보 신춘문예 당선자 시상식’에서 수상자와 심사위원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문학평론가 김화영 김주연, 이윤정(시) 김갑용(단편소설) 강보원(문학평론) 당선자, 차준영 세계일보 사장, 시인 최동호 이시영. 남정탁 기자 |
송은아 기자 sea@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저작권과 ‘파나마 프로젝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8/128/20261018516308.jpg
)
![[특파원리포트] 지도의 정치외교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7/128/20260927509872.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국회의원의 말 자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374.jpg
)
![[구정우칼럼] 암살자(들), 누구의 책임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5/128/2026070550963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