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제가) 강조해온 법안들은 여야의 문제가 아니고 이념 문제도 아니고 우리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늘리는 민생 법안인데, 이런 중요한 법안들이 직권상정으로 밖에는 어떻게 할 수 없는 게 대한민국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장께서도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지 않겠느냐"며 "그래서 국민과 국가를 생각해서 판단해 주실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또 "제가 국회까지 찾아가서 법안 통과를 꼭 해달라고 누누히 설명을 하고 또 야당 대표와 정부(관계자)를 청와대로 초치해서 설명했는데도 통과를 시켜주지 않고 있다"고 국회를 비판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트럼프의 신성모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221.jpg
)
![[데스크의눈] 순직 영웅 만들지 않는 시스템 갖춰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오늘의시선] 노동시장 개혁과 현실적 과제의 조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0867.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프리다 칼로가 사랑한 모르포나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0967.jpg
)








![[포토] 앤 해서웨이 '아름다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300/2026040851243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