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국민의당은 창당준비위원회 상임부위원장에 김한길, 부위원장 겸 전략위원장에 김영환, 부위원장에 김동철·문병호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황주홍 의원은 정강정책기초위원장, 유성엽 의원은 당헌기초위원장을 각각 맡았다.
박선숙 전 의원이 집행위원장을 맡으며 이태규 전 창당실무준비단장이 창준위 실무지원단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태규 단장은 대변인이 임명될 때까지 잠정적으로 대변인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트럼프와 파월의 악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80.jpg
)
![[데스크의 눈] 염치불고 시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75.jpg
)
![[오늘의 시선] 저성장 탈출구는 혁신에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46.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돌 선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6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