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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유이, MBC 주말극 '결혼계약' 출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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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과 유이가 MBC 새 주말드라마 '결혼계약'의 남녀 주인공으로 만난다.

11일 제작진은 "이서진과 유이가 '결혼계약(가제·극본 정유경·연출 김진민)'에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결혼계약'은 인생의 가치가 돈 뿐인 남자와 삶의 벼랑 끝에 선 여자가 극적인 관계로 만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정통 멜로드라마다. 

이서진은 안하무인에 냉정하고 오만하기 짝이 없는 철부지 부잣집 아들 한지훈 역으로 '참 좋은 시절'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유이는 어린 딸과 단둘이 사는 싱글맘 강혜수로 파격 변신을 꾀한다. 오래 전 남편을 잃고 남편이 남긴 빚까지 떠안은 채, 고단하게 삶을 꾸려가지만 힘든 나날 속에서도 어린 딸을 위해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캐릭터다. 

한편 '결혼계약'은 '내 딸 금사월'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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