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은 최근 진행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61회 녹화에서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다"며 "'냉장고를 부탁해'를 보고 나서 최현석 셰프의 요리기술을 따라해 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하지만 TV에서 보던 것과는 달리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커다란 불꽃이 일어나 오피스텔 전체에 배연창이 열리고, 화재경보기가 울려 소동이 일어났다"고 아찔했던 경험담을 전했다.
이에 최현석은 유연석에게 셰프의 팁을 전수하며 "레스토랑에서도 요리하다 머리를 태우는 경우가 많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11일 밤 9시 30분 방송.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길고양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2/128/20260322510783.jpg
)
![[특파원리포트] 트럼프의 ‘진주만 농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1/128/20260301510896.jpg
)
![[구정우칼럼] BTS의 컴백, 초거대 협력이 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2/128/20260322510758.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지역신문의 찬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2/128/20260322510768.jpg
)





![[포토] 있지 유나 '심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300/20260323511566.jpg
)

![[포토] 아이브 리즈 '섹시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0/300/2026032051175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