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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시황] 재개발·재건축 이주 많은 강동 등 오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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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적 비수기를 맞은 전세시장은 상승폭이 둔화했다. 하지만 재개발·재건축 이주수요가 많은 서울을 중심으로 오름세는 계속될 전망이다. 1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8일 기준 아파트 전세가격은 일주일 전과 비교해 서울이 0.06%를 기록했고 신도시는 0.00%, 수도권은 0.01% 올랐다. 서울은 강동(0.30%), 중랑(0.20%), 성동(0.16%), 구로(0.15%) 순으로 올랐다. 강남(-0.06%), 송파(-0.03%)는 떨어졌다. 강동구 상일동 고덕주공3단지(2580가구)가 이주 중이고, 강남구 개포동 개포시영(1970가구)도 10일부터 이주가 계획돼 강남권 중심의 전세난이 서울은 물론 남양주, 구리, 하남까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조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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