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는 우리 측에서 류제승 국방정책실장이, 미측은 데이비드 쉬어 아태안보차관보가, 일본 측에서는 마에다 사토시 방위정책국장이 각각 참여했다.
국방부는 "이 회의에서 한미일은 북한의 4차 핵실험이 유엔 안보리 결의를 명백히 위반한 도발이고, 한반도와 역내 평화 및 안정에 심각한 위협이라는 점에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국방부는 또 "3국 참가자들은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으며 앞으로도 인정하지 않을 것임을 재천명했다"며 "앞으로도 북한 핵위협에 대한 정보공조를 긴밀히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일본 차의 잇따른 脫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1009.jpg
)
![[기자가만난세상] 한·미동맹 ‘정원’ 국익 중심 재설계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0/128/20260330519236.jpg
)
![[삶과문화] 시인을 사랑해도 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새로움을 향한 고뇌의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0922.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