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진표 전 경제부총리 모친의 빈소가 마련된 수원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은 문 대표는 조문 온 김인호 한국무역협회 회장과 얘기를 나누던 중 향후 당에 영입할 인재상을 이같이 전했다.
문 대표를 맞은 김 전 부총리는 "청년 구인난이 심각한 지금 일자리를 늘릴 수 있는 수단은 창업밖에 없다.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세상에 없는 것에 투자해야 일자리가 살아난다"면서 "창업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을 모아 영입하라"고 말했다.
한편, 문 대표는 경기도의회발 준예산 사태로 중단 위기를 맞은 누리과정(만3세∼5세 무상보육) 지원금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 공약만 지키면 다 해결될거라 본다"고 전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삼전닉스’ 반도체학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1/128/20260621509072.jpg
)
![[특파원리포트] 비핵화 협상의 기시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1/128/20260621509064.jpg
)
![[이삼식칼럼] 저출산 스트레스로부터 탈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1/128/20260621509047.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세 번의 위기를 넘은 美 육군사관학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1/128/202606215090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