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현민과 전소민이 1년여 열애 끝에 결별했다.
5일 OSEN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열애를 인정한 윤현민과 전소민은 지난 연말 자연스러운 결별 수순을 밟았다.
이에 대해 윤현민과 전소민 소속사는 "확인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두 사람은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1년여 간 교제해왔다. 하지만 작년 12월30일 열린 '2015 MBC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은 윤현민이 수상소감에 연인 전소민을 언급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현재 윤현민과 전소민은 각각 MBC 주말극 '내 딸 금사월'과 MBC 일일극 '내일도 승리'에 출연하고 있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한윤종 기자 hyj0709@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AI들의 뒷담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2/128/20260202518112.jpg
)
![[채희창칼럼] 연금은 정부의 쌈짓돈이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2/128/20260202518103.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해할 수 없어도 존중할 수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2/128/20260202518074.jpg
)
![[기고] 설 민생대책, 지속 가능한 물가정책 이어져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2/128/2026020251801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