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에 최자가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연인 설리의 할로윈 셀카가 새삼 눈길을 끈다.
설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올리려다 올림 이쁘다길래", "뽀~오 랑 토끼먹는 앨리스", "다음 토끼"라는 코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앨리스 복장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설리는 할로윈에 맞춰 얼굴에 피 범벅 분장에 엽기적인 모습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룹 슈퍼주니어 희철과 함께 각각 엘리스, 뽀 캐릭터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이슈팀 ent2@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아동의 ‘놀 권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3/128/20260503510270.jpg
)
![[특파원리포트] 배려의 나라 日, 지옥철엔 장사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10.jpg
)
![[박영준 칼럼] 격변의 시대, 커지는 중견국 연대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9/128/20260329509818.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말 폭탄의 유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2.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