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신언관 전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공동위원장. |
신언관 전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공동위원장은 29일 도당에 탈당계를 제출할 계획이다.
신 전 위원장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안철수 신당 창당에 합류해 작은 주춧돌을 쌓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2월 옛 민주당과 안철수 신당이 새정치연합 창당을 준비할 당시 충북도당 창당준비단 공동위원장을 지냈고, 2개월 뒤에는 변재일(청주 청원) 의원과 도당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신 전 위원장은 "저의 행보로 보면 새정치연합 탈당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오늘 탈당 기자회견을 한 후 탈당계를 팩스로 도당에 제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도내 안철수 의원계 당원들의 탈당 움직임이 가시화할 것으로 보인다.
새정치연합 충북도당에는 안 의원계 당원이 10명가량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도수치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8677.jpg
)
![[기자가만난세상] ‘원래 그런 사람’이라는 면죄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8/128/20251218518441.jpg
)
![[삶과문화] 지휘자는 왜 가장 높은 연봉을 받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8617.jpg
)
![그래미는 두려운가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500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