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성이 입원실 없다는 말에 구급대원을 폭행했다.
전남 목포경찰서는 26일 119구급대원을 폭행한 혐의로 A(5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전남 목표 기독병원 응급실에서 119구급대원 B 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B 씨는 환자를 이송했지만, 입원실이 없어 다른 병원으로 옮겨야 한다는 말을 전했다. 그러자 환자 보호자 A 씨는 폭력을 휘둘렀다고 소방 당국이 전했다.
B 씨는 현재 다리를 2차례 폭행당해 응급조치를 받은 상태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로봇 마라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0/128/20260420518421.jpg
)
![[조남규칼럼] 보수 궤도 이탈한 국민의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3/128/20260223518313.jpg
)
![[기자가만난세상] 또 부산 돔구장 公約?… 희망고문 그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6/128/20260416528118.jpg
)
![[김동기의시대정신] 2500년 전 이스라엘<히브리 민족>은 이란<페르시아>을 예찬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9/128/20260309519435.jpg
)





![[포토] 언차일드 이본 '냉미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300/2026042151175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