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성이 입원실 없다는 말에 구급대원을 폭행했다.
전남 목포경찰서는 26일 119구급대원을 폭행한 혐의로 A(5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전남 목표 기독병원 응급실에서 119구급대원 B 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B 씨는 환자를 이송했지만, 입원실이 없어 다른 병원으로 옮겨야 한다는 말을 전했다. 그러자 환자 보호자 A 씨는 폭력을 휘둘렀다고 소방 당국이 전했다.
B 씨는 현재 다리를 2차례 폭행당해 응급조치를 받은 상태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호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82.jpg
)
![[세계타워] 견제와 균형이라는 이름의 공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9/128/20251119518380.jpg
)
![[세계포럼] 국방비 펑크와 무인기 ‘호들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10/128/20250910520139.jpg
)
![[오철호의플랫폼정부] 누가 사회를 지배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1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