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내 방의 품격' 첫 회는 전국 유료매체가입기구 기준 시청률 1.0%를 기록했다.
'내 방의 품격'은 우리집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생활밀착형 인테리어 정보를 전하는 방구석 환골탈태 인테리어 토크쇼다. 첫 회에서는 '취향저격 10평대 인테리어'를 주제로 수 만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셀프 인테리어 고수 최고요씨가 출연해 유용한 팁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은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재미와 정보를 전달해 유익했다는 호평도 이어지면서 성공적인 복귀였다는 평이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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