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마리와 나 서인국 "나한테 왜 그래" 라쿤과 무슨 일이?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마리와 나 서인국 "나한테 왜 그래" 라쿤과 무슨 일이?
사진=방송캡처

마리와 나 서인국 "나한테 왜 그래" 라쿤과 무슨 일이?

마리와 나 서인국이 라쿤과의 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리와 나'에서는 서인국과 라쿤 백야, 빵꾸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라쿤 빵꾸는 침대 밑에서 찾은 나무 조각을 갉아 부수며 침대 위를 엉망으로 만들었다.

이에 현장을 목격한 서인국은 "이거 누가 치워"라며 한숨을 쉬었다. 이어 밖으로 나가 이불을 털며 "왜 그러니 나한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터넷팀 김나영 기자 main@segye.com


오피니언

포토

[포토] 있지 유나 '심쿵'
  • [포토] 있지 유나 '심쿵'
  • 박보영, 휴양지서 수영복 입고 뽐낸 미모…청량의 인간화
  • [포토] 아이브 리즈 '섹시하게'
  • 효연, 브라톱에 재킷만 걸친 파격룩…매끈 허리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