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뉴스는 북한의 무역잡지 '북한의 대외무역'(Foreign Trade of DPRKorea) 최근호를 인용해 "금평자동차는 트럭 조립라인과 부품용 대형창고 등을 갖춘 현대식 시설에서 트럭을 연간 2만대 이상 생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만일 이 잡지의 보도가 사실이라면 금평자동차의 생산량은 남북이 합작해 남포에 만든 '평화자동차'의 자동차 생산량보다 많은 것이라고 NK뉴스는 설명했다.
평화자동차의 한 해 생산량은 1600여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NK뉴스는 그러나 금평자동차가 자동차 생산 공장이라기보다 중국에서 차체와 부품만 가져다 단순 조립하는 회사로 보인다고 전했다.
염유섭 기자 yuseoby@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특임공관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1/128/20260511517972.jpg
)
![[김기동칼럼] ‘1가구 1주택’이라는 미몽(迷夢)](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1/128/20260511517962.jpg
)
![[기자가만난세상] ‘메이드 인 차이나’의 변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1/128/20260511517956.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서희 협상 뒤에 국왕 성종이 있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1/128/2026051151745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