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떠오르는 걸그룹 멤버가 키스 사진 유출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최근 일본 매체 라이브도어는 걸그룹 케야키자카46에 12월 초 합류한 멤버 나가하마 네루(17)가 한 남자와 키스를 하고 있는 사진이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나가하마 네루는 팀 멤버로 정식으로 소개된 지 1주일 만에 일어난 일이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 사진은 나가하마 네루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또한 사진 유출의 범인이 나가하마 네루의 가족으로 의심되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한편, 케야키자가46은 앞서 멤버 하라다 마유(17)가 담임교사의 사생활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사건을 겪었다. 당시 하라다 마유는 데뷔 전 중학교 담임교사와의 진한 스킨십이 담긴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논란을 낳은 바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라트비아서 온 은인(恩人)](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1/128/20260921520761.jpg
)
![[채희창칼럼] 중수청·공소청 ‘개문발차’, 위험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1/128/20260921520744.jpg
)
![[기자가만난세상] ‘피터팬 아빠’의 염원, 사회가 지켜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1/128/20260921520737.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정지용 ‘향수’와 분단 지식인의 비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1/128/20260921520636.jpg
)
![[아시안게임] 北응원단 앞에 나타난 '짝퉁' 김정은 "北 세뇌 깨부수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03463.jpg
)



![맹모삼천지교 저리 가라 할 인도 엄마의 3000m 달리기 [이 사람@World]](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0/300/2026092050773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