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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1박2일 일정으로 호남방문 '세몰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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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안철수 의원이 17일 '안풍(安風)' 진원지인 광주와 전북을 찾아 지지세 규합을 본격화한다.

안 의원은 1박2일 일정으로 전북 전주에 이어 '야권 심장'인 광주를 방문한다.

지난 13일 새정치를 탈당한 안 의원은 그동안 지역구인 서울 노원구와 고향인 부산을 찾은 바 있다.

안 의원은 이날 전주에서 전북지역 기자 및 한옥마을 상인들과의 간담회를 한 뒤 광주로 이동해 지역경제 살리기 차원에서 광주은행을 방문한다.

이어 광주지역 기자간담회를 한 뒤 재야 및 시민사회 원로그룹, 청년 등을 만난다.

또 이날 저녁 5·18 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열리는 시민네트워크 무등 창립대회에 참석해 호남 지역조직 재건에 나선다.

이튿날인 18일에는 광주 환경미화원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방송 인터뷰를 통해 향후 행보와 청사진 등을 밝힐 계획이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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