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는 15일 방송된 tvN 예능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과거 성형논란에 대해 "연기보다는 예뻐지고 싶다는 욕심이 강했다. 여자이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코를 하면 화면에 예쁘게 나오겠지 싶었다"며 "성형외과에서 코부터 하다가 화면에 더 잘 받는다고 서비스로 주사요법을 좀 해주셨다. 욕심에 태닝도 했는데 바로 모바일 화보 촬영에 들어갔다 너무 한 번에 과하게 바껴 누가 봐도 못 알아볼 정도였다"고 말했다.
양미라는 코 이외의 성형에 대해서는 "턱 같은 건 안 깎았다. 눈도 안 건드렸다. 이건 내 것"이라며 "코는…"이라고 얼버무려 웃음을 자아냈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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