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의 브리티시오픈 우승이 6위에 자리했다. 박인비는 브리티시오픈 우승컵을 품에 안으며 5대 메이저 대회 가운데 4개 이상을 휩쓰는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양희영(26·PNS)이 10월 KEB하나은행챔피언십에서 9개 홀 연속 버디를 잡은 장면은 9위에 올랐다. 미국 매체의 특성상 미국과 유럽의 여자골프 대항전인 솔하임컵 관련 내용이 1, 2위를 석권했다. 미국의 대역전승 발판이 된 저리나 필러의 3 파 퍼트 성공이 1위,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이 재미동포 앨리슨 리에게 컨시드를 주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벌타를 부과한 장면이 2위다.
박병헌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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