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준(40) 전 KBS 아나운서가 SM C&C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SM C&C는 30일 “한석준은 안정적인 진행 실력은 물론, 중국에서 방송되는 ’한래지성’(韓來之星) 진행자로 활동할 정도로 중국어 실력도 유창하다."며 "중국에서 본격적인 콘텐츠 제작에 나선 SM C&C와 더 큰 시너지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SM C&C에는 강호동과 신동엽, 김병만, 이수근 뿐만 아니라 한석준과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 오정연 등이 소속돼 있다.
한석준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지난해 12월 퇴사했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사진=한윤종 기자 hyj0709@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징글징글한 경우의 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128/20260310520019.jpg
)
![[데스크의 눈] 중동 포화가 들춰낸 韓경제 취약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안보윤의어느날] 연극이 끝나고 난 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128/20260310519975.jpg
)
![[WT논평] What is Voice of America, and how is Trump reshaping it?](http://img.segye.com/static/2019_segye/resources/images/sw_noImg_340.jpg
)





![[포토] 나나 '단발 여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300/20260310512678.jpg
)
![[포토] 하지원 '여신의 손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300/2026031051273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