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한기 사장(앞줄 오른쪽)을 비롯한 대림산업 임직원이 지난 5월 서울 종로구 창신동의 한 기초생활수급자 집에서 행복나눔 활동의 일환인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대림산업 제공 |
먼저 행복나눔 활동은 2005년부터 펼쳐오고 있는데, 지난해에는 한국 ‘사랑의 집짓기 연합회’ 서울지회와 손잡고 수도권 노후주택 밀집지역과 복지단체시설을 개선했다. 집 고치기 활동은 그룹 내에서 건설업을 영위하고 있는 고려개발과 삼호, 대림I&S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北 여자축구 응원단 논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4/128/20260514520101.jpg
)
![[기자가만난세상] ‘北 체제 존중’에 담긴 의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세계와우리] 지킬 의지 없는 국가는 시험당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21312.jpg
)
![[강영숙의이매진] 이름의 기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097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