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출연한 유재석이 화제인 가운데 유재석의 과거 팬티 노출 사건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무인도 탈출 미션 수행에 실패한 멤버들이이 무인도에서 1박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촬영일이 딱 10주년을 맞이하는 4월 23일이라는 것을 알게 됐고 자축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특히 하하는 유재석의 찢어진 바지를 보고 깜짝 놀랐고 유재석은 그제서야 자신의 바지가 찢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폭탄웃음을 선사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금사월 유재석, 역시 유느님" "금사월 유재석, 유재석 최고" "금사월 유재석, 진짜 빅재미!" "금사월 유재석, 짱이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재석은 22일 방송된 '내 딸 금사월'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슈팀 기자 ent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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